The New Korean

A Story of Idealist from Korea Building a True Global Team in Seoul


이름

  • Jamie -> Ji Hong

    지난 주에 회사에서 근 2년간이나 쓰던 영어 이름을 없애버렸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표면적인 이유는 막상 미국에서 회사 뱃지 및 문서에서 쓰는 이름과 실제 여권 상 이름이 다르다보니 자꾸 번거로운 상황이 많이 생긴다는 것이다. 결정적인 사건은 은행에서 계좌를 안만들어줘서 결국 근무 확인서를 떼다 줄 수 밖에 없었던 일. 감수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이런 상황이 계속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