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Korean

A Story of Idealist from Korea Building a True Global Team in Seoul


  • 전길남_대한민국 인터넷의 아버지 (글 : 네이버)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걷는 인물들에게 위험은 친구이자 극복해야 할 대상’ 1982년, 경북 구미 전자기술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사이를 연결하는 최초의 인터넷 네트워킹을 만드는 데 성공한 전길남 박사. 일본에서 태어나 오사카대학을 졸업했지만 조국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일념으로 한국으로 향했던… 전길남_대한민국 인터넷의 아버지 (글 : 네이버) Continue reading

  • Two mails that were found in our mailbox today. One from New Zealand and the other from Japan. (at 광화문스페이스본) Continue reading

  • Product = CEO

    “I like to invest at the seed or A round.  My ideal team is simple: Assuming 6 people1. 5 engineers2. 1 CEO who doubles as head of product management3. Nothing else But obviously I am open to other configurations.  The key important things are:– strong tech DNA– dominance of tech personnel relative to others– strong Continue reading

  • 소명

    Leon Trotsky – Mexico City 2013.11 김재연 군의 스펙과 커리어는 같지 않다 에 대한 답글. http://goo.gl/fx2Mlh “커리어는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정하기 위해서 버릴 것을 버리는 것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이 가장 공감이 가는 대목이다. 주변에는 능력있는 사람이 참 많다. 하지만 공부를 할지, 공무원이 될지, 사업을 할지, 대기업 임원을 목표로 할지, 매일같이 다들 고민이다. 대학교 4학년때 Continue reading

  • Great Work

    사실상 오늘 부로, 지난 1년 반 동안 거주했던 SF Bay Area를 떠나 서울에서 정상적인 신혼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첫 1년간은 서울이 매우 그리웠지만, 지난 6개월 간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하는 것이 더없이 행복했다. 이 이야기는 1시간 짜리 토픽이지만, 한 마디로 요약하면, “Doing great work"가 그 이유다. 어떤 분야던지 그 일을 정말 "제대로” 하는 것이 그 자체로 인정받고, 그것을 Continue reading

  • 장기 목표의 중요성.

    작년 오늘, 달리기에 본격적으로 몰입하고 있던 나는 12km 레이스에 참가했다. 기록은 1시간 10분 전후 였던것 같다. 아무튼, 그때 목표로 했던게 1년 뒤에는 하프마라톤에 참가하겠다는 것이었다. 여름 이후로 여러가지로 바빠지면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못했고, 그래서 오늘 12km 참가 계획마저 무산되는 처지에 이르렀다. 현재 몸상태로는 12km도 무리라고 결론을 내렸다. 내년에 하프마라톤에 다시 도전하겠다는 장기 목표를 세워본다. 아마 Continue reading

  • 오후 5시 SF 다운타운에 있는 모 카페 풍경. 일행 2명은 스마트폰 – 카톡/라인으로 한국에 있는 친구와 통화. 맥북에 헤드폰 끼고 무언가하고 있는 사람들 대다수. “어른"들이 보면 멀쩡한 집 놔두고 다들 밖에나와서 뭘하고 있냐고 하겠지만, 현재를 사는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모습. 서울, 샌프란시스코, 베이징, 싱가폴, 런던, 베를린, 마드리드, 심지어 멕시코시티까지도 점점 그들이 사는 방식은 비슷해져간다. Continue reading

  • It only takes one or two success stories to change the world. Not sure Continue reading

  • 기본기

    7시간 취침. 출근길 45분 독서. 8시간 업무. 간단한 점심/저녁 식사. 퇴근길 50분 독서. 1시간 운동. 30분 귀가길 스마트폰 웹서핑. 집에서 1-2시간 가벼운 업무(업계 소식 서핑 등) 혹은 휴식. 요즘 나의 하루 일과는 위와 같다. 매우 단순한 루틴이고, 저 루틴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서 평일 저녁에 약속을 잡지 않는다는 원칙과 집에서도 월화수목 저녁에는 철저하게 금주를 하고 있다. Continue reading

  • “잘” 하는 것

    한국에서 2주간 머물면서 팀원들과 매일같이 부대끼는 생활이 너무 행복한 요즘이다. 우리 회사는 이제 완전한 early-stage라고 보기는 어렵고, 이제 “작은 회사"가 된 것 같다. 팀원 한분 한분을 만날 때 마다 물어보는 질문이 있다. "대체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고 계세요? ^^;;” 입사 동기를 물어본다. 가장 많은 경우의 답은, 사업을 배우고 싶다는 것 혹은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