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Korean

A Story of Idealist from Korea Building a True Global Team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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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책

    보통 사람보다 이사를 엄청나게 자주하는 나로서는 가지고 있는 짐 역시 매우 적다. 일단 뭔가 부피가 많이 나가는 것은 애초에 “소유"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런 맥락에서 올해는 가지고 있던 책을 대부분 헌책방에 팔아치웠다. 물론 가지고 있고 싶은 책이 무척 많지만 내가 헌책방에서 좋은 책을 발견했을때의 즐거움을 되새기면서 하나 하나씩 떠나보내었다. 하지만 예외는 있는 법이다. 위에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