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Korean

A Story of Idealist from Korea Building a True Global Team in Seoul


창업가

  • After 6.5 Years

    (English below) 30대 초반까지는 나름 꾸준히 글을 썼다. 마지막으로 쓴 글이 법인 설립하고 미국뉴욕에 잠시 가족들 정착을 도와주러갔던 2018년 8월에 쓴 글이다. “다시 출발선에서.” 그 출발선에서 몇 발을 내딛는데에 6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2018년의 나는 정말 오만했고, 가족들에게 딱 4년이면 결론이 날거라고 당부했다. 중간에 covid-19이라는 큰 사건이 있기는 했지만, 사실 결과적으로는 크게 다르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