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Korean

A Story of Idealist from Korea Building a True Global Team in Seoul


세계화

  • cosmopolitan

    서양 대부분의 문화권에서는 이메일 주소를 보통 자신의 실명과 아주 비슷한 형태를 차용하는데에 반해, 우리나라에서는 개성 넘치는 이메일 주소를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KBS 박대기 기자라는 분의 waiting@kbs.co.kr도 떠오르고 내 친한 친구의 stoneheadfe도 생각나고, 어찌됐든 다들 10대/20대 시절에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거듭 고민끝에 아이디/이메일 주소를 만들곤 했었다. 나는 2004년 예일에서 미국시스템을 파악하고 재빨리 jihong.lee@gmail.com을 선점했었다. 하지만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