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걷는 인물들에게 위험은 친구이자 극복해야 할 대상’
1982년, 경북 구미 전자기술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사이를 연결하는 최초의 인터넷 네트워킹을 만드는 데 성공한 전길남 박사. 일본에서 태어나 오사카대학을 졸업했지만 조국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일념으로 한국으로 향했던…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걷는 인물들에게 위험은 친구이자 극복해야 할 대상’
1982년, 경북 구미 전자기술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사이를 연결하는 최초의 인터넷 네트워킹을 만드는 데 성공한 전길남 박사. 일본에서 태어나 오사카대학을 졸업했지만 조국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일념으로 한국으로 향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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