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Korean

A Story of Idealist from Korea Building a True Global Team in Seoul


집에 오자마자 꼼짝않고 의자에 앉아서 트위터에서 글읽는 동시에 쓸데없는 얘기를 지껄이고 있다. 그래도 비치보이스 음악이라도 듣고 있어서 다행이다. 노래 좋네 저장해놓고 아침 출근길에 만원 전철에서 큰소리로 흥얼거리면 사람들이 자리 비켜줄지도 모르겠네 으흐흐. 대체 무슨 얘기를 하는건지 모르겠군. 모든 것의 시작은 @eh_dirty님의 트윗이 눈에 들어오고부터. 엄청 시니컬하고 위트있으심.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고 나 처럼 자학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수도 있으니 주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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