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Korean

A Story of Idealist from Korea Building a True Global Team in Seoul


“세상이 한 사람으로 줄어들고 한 사람이 신으로까지 확장된다면 그것은 사랑이다.” – 빅토르 위고

오늘 오후내내 카페에서 노트북을 만지작거리다가, 잠깐 JS가 읽고있던 책을 펼쳐들었는데 저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멋진 말이다.

100년 뒤에 지구 반대편에서 태어난 누군가가 감탄할만한 멋진 무언가를 남기고 떠났다는 건 참 훌륭한것 같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 가운데 누군가도 분명 그러리라 믿는다마는, 선대의 어르신들께서 이미 죄다 해치워버리셨다는 생각도 동시에 든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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