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Korean

A Story of Idealist from Korea Building a True Global Team in Seoul


Work and life balance

요즘 Work and life balance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다.

사회 초년병 시절에는 사치일 뿐이라는 지인과 선배들의 손을 들어주었었다. 

그들의 견해는 ‘훌륭한’ 직장인, 또는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해서는 초반에는 일에 정말 100% 이상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것을 증명하는 사례로는 컨설턴트들의 예시가 많이 회자되었다, 2년 내지 3년 올인하고 좋은 ‘능력’을 갖추어서 나온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어떤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필수적이니깐…

그런데 그 시간을 절대적인 수량으로만 판단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Quantity이외에 Quality라는 다른 축이 있지는 않을까? 그리고 그 quality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work and life balance라는 게 충족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work and life balance에 대해서는 결국 사람마다 그 balance를 맞추기 위한 work와 life의 각각의 구성비가 다르기 때문에 정답이 없다는 다소 허무한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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