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Korean

A Story of Idealist from Korea Building a True Global Team in Seoul


(트위터랑 페이스북이 막혀 있어서 간만에 여기다가 쓴다)

작년 11월, 12월에 이어서 반년만에 3번째 북경행.

지난 두번은 “중국은 어쩔 수 없군” 이라는 결론이었는데, 오늘은 “이래서 다들 중국이군” 이라고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 길게 쓰고 싶은데 졸려서 이만…

암튼 나름 북경도 재미있는 것 같다. 하지만 결국 “중국스러운” 것에서 가치를 발견했다기 보다는 “세계화"의 흐름에 잘 발맞춰가고 있다는 점에서 만족한 것이기 때문에 한계는 있는 것 같다. 그러고 보면 일본은 자기네들의 전통을 잘 지키면서 세계화의 관점에서도 충분히 수준을 맞추었다는게 대단한 것 같다.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내가 판단하긴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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