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Korean

A Story of Idealist from Korea Building a True Global Team in Seoul


불확실성이 주는 즐거움을 끊임없이 추적하다보면 그 끝은 결국 ‘사람’인 것 같다. 내가 주체가 되어서 계속 삶에 변화를 준다고 해도 결국 자신이 뭔가 새로운 걸 찾아내고 그 상황을 스스로 택하는 것은 선택의 순간이 통제 가능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불확실하지는 않다. 타인에 의해서 전혀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하게 되는 순간은 그에 비해 더 완전하다. 오늘
아침, 그녀의 존재만으로도 평범한 목요일 출근길은 전혀 다른 비일상적인 경험의 범주에 들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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